La Promenade des Anglais & Streets of Nice Ville

Traveling Circus 2007. 9. 23. 17:22
영국인의 산책로(La Promenade des Anglais : Walk of the English)라 불리는 니스 해변가를 따라 난 길의 모습입니다. 왜 그렇게 부르는지는 모르겠어요;;

2007 note : ...무식이 자랑이지혀. 사실 니스를 휴양지로 개발(?)이랄까 활성화 시킨 사람들이 영국인들이라고 합니다. 18세기쯤까지만 해도 니스 해변가엔 사람들이 거의 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겨울철 휴양을 온 영국인들 중 캐갑부 님하=ㅅ= 한명이 해변을 따라 길을 내달라고 니스 시에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긴 이 도로는 원래 Camin dei Anglès(The English Way)라고 니스 지방의 언어(Niçois 혹은 Nissart)로 이름지어졌으나...1860년 프랑스로 합병된 이후 프랑스어로 다시 바꾸었다네요. 결론은...예나 지금이나 스폰서가 중요하지혀!! 굽신굽신.

영국인의 산책로에 위치한 동상의 모습입니다. 뭔지는 역시 모르겠습니다. 그 앞에 무대를 설치하고 있군요. (그날 밤 축제를 하던 기억이..)

2007 note : 찾아봐도 잘 안 나오는데 =ㅅ=...아무튼 Venus 여신상이라고 합니다.

프롬나드 데 쟝글레의 야경입니다.

에휴..이 사진들 다시 보니 또 E군에 대한 분노가 울컥...왜 그런지는 Diary를 확인 ( --)

호텔이 위치한 골목의 모습입니다.

이게...무슨 저택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ㅁ=;;; 기억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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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근처에 있던 아크로폴리스라는 곳입니다. 박물관 혹은 컨벤셜 홀인 듯 합니다.

클릭시 확대.E3500 | Normal program | 14/100sec | f2.7 | 5.6mm | ISO-100 | 2004:07:14 21:23:07

클릭시 확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아무튼 웬만한 가이드북엔 다 있는 중국집이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거예요. 가격도 싸고 먹을만 했던 것 같습니다. (미국 노점식의 중국집 정도라고 생각하면 비슷) 가운데에는 우리의 외계인 E군께서 하악하악하시는 오랑지나가 보이는군요 ㅋㅋ

2007 note : 그 인간은...무인도에 이것만 주고 감금시켜두면 불평 안 할거예혀 ( --) 말 나온 김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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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5 21:3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hee68 2007.10.09 07:06 신고  Modify/Delete  Reply

    ㅡㅜ 고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