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 풍경 - 안녕.

MuzePod Shuffle 2007. 10. 1. 16:38

안녕 잘 지내고 있지 거기도 지낼만 하니
지금도 너의 이름을 부르면 금방 돌아올 것 같은데
넌 그냥 웃고만 있구나 내가 보고 싶지는 않니
같이 노래하고 같이 방황했던 예전처럼 지내고 싶진 않니

*보고 싶구나 많이 보고 싶구나 너에게 다 주지 못했던 마음
오늘 더 낯설기만 한 너의 빈자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라도 너만을 사랑해
너의 웃음소리와 너의 모습을 영원히 우리 가슴 깊이 넣어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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