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A - The Winner Takes It All.

MuzePod Shuffle 2008. 9. 8. 14:42
[##_Jukebox|jk310000000000.MP3|The Winner Takes It All|hk250000000000.mp3|Meryl Streep - The Winner Takes It All|autoplay=0 visible=1|_##]
I don't wanna talk
About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
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Nothing more to say
No more ace to play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standing small
Beside the victory
That's her destiny

I was in your arms
Thinking I belonged there
I figured it made sense
Building me a fence
Building me a home
Thinking I'd be strong there
But I was a fool
Playing by the rules

The gods may throw a dice
Their minds as cold as ice
And someone way down here
Loses someone dear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has to fall
Its simple and it's plain
Why should I complain

But tell me does she kiss
Like I used to kiss you?
Does it feel the same
When she calls your name?
Somewhere deep inside
You must know I miss you
But what can I say
Rules must be obeyed

The judges will decide
The likes of me abide
Spectators of the show
Always staying low
The game is on again
A lover or a friend
A big thing or a small
The winner takes it all

I don't wanna talk
If it makes you feel sad
And I understand
You've come to shake my hand
I apologize
If it makes you feel bad
Seeing me so tense
No self-confidence
But you see
The winner takes it all
The winner takes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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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배트맨 2008.09.08 22:36  Modify/Delete  Reply

    아바의 음악이 올라왔군요. ^^

    <맘마미아> 트랙백 보내주신 것은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영화를 보고난 후 리뷰를 올리기 전까지, 다른 리뷰는 안읽어보기 때문에 이곳에 댓글을 적고 있습니다. 원래는 볼 마음이 없었는데 프리뷰 포스트에서도 적었듯이 이번 주는 플랜B를 가동시키는 주간이 될 것 같기 때문에 <맘마미아>가 관람 목록에 추가될지도 모르겠네요.

    영화 어떠셨나요?
    다들 호평을 하고 있지만 간혹 완성도를 지적하는 글도 있었고, 북미에서도 성적은 좋지만 일반적인 평들은 마냥 좋은 편이 아니라서요.

    • BlogIcon Μųźёноliс 2008.09.08 23:06 신고  Modify/Delete

      제 생각에 완성도는 괜찮습니다. 다만 역시 취향 문제가 =ㅅ=;; 다크나이트가 남심(?)에 힘입어 흥행돌풍을 일으켰다면, 맘마미아는 여심 덕에 흥행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다크나이트를 재미있게 보는 여성분들과, 맘마미아를 재미있게 보는 남성분들의 비율이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도 싶구요. 저같이 엔간히 뮤지컬을 좋아하지 않는 한 일반 영화 관객으로서는 어떨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번 보시는 것도 괜찮을걸요 ^^;;

    • BlogIcon 배트맨 2008.09.09 13:53  Modify/Delete

      제가 뮤지컬을 썩 좋아하지는 않아서요. <오페라의 유령>의 경우 음악이 너무 좋아서 그냥 관람했지만요. 영화 자체는 썩.. -_-a

      그런데 이번 아바의 음악 포스트에는 해석이 없으시네요. ^^ 음악은 참 좋습니다. (플랜B로 들어가니 여러편의 영화들이 자웅을 겨루게 되는군요. 흐흐~)

    • BlogIcon Μųźёноliс 2008.09.09 14:03 신고  Modify/Delete

      오페라의 유령 영화와 같은 경우는, 솔직히 아쉬운 점이 있었지요. 여주인공의 목소리가 너무 가늘고 팝스타스러웠고...원래 팬텀이 가면을 벗으면 '혐오스러운' 얼굴이 드러나야 하는데 너무 잘생겼어서 별로 감흥이 없었고 =ㅅ=;;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이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뮤지컬 영화들이 그렇긴 합니다. 영화보다 원작이 낫죠;; )

      이 포스팅은 가사해설이 아닌 음원 포스트니까요 ^^;;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LM 카테고리에서 다루어보겠습니다.